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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영유아극 심포지엄에 초대합니다. - 베이비드라마 '파롱 파롱 파롱아'
손혜인 2014-10-16 1,486

안녕하세요,

영유아극과 아동청소년극을 전문으로 하는 극단 마실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강남문화재단 주최, 극단 마실 주관으로 참여형 영유아극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 말 일본 후쿠오카시에 초청되어 공연했던 작품이기도 한데요,

이 공연으로 워크샵과 공연을 진행하면서 오는 25일에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의 해당분야 전문가들을 모시고 영유아극과 예술교육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니

많은 소개 부탁드리고

오셔서 소중한 의견 함께 나누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공연과 워크샵에 관련된 자료와 이미지도 첨부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4년 영유아극 심포지엄]

 

보다 필요한 예술 · 보다 연극적인 예술을 위하여!

영유아기는 성장의 폭발기이며 성인 뇌의 80%3세 전후에 만들어지는, 이후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절대적 시기에 문화를 통한 행복한 예술 활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다. 대상의 특수성으로 인해 소수의 관객과 밀도 있게 만나야 하는 영유아 공연은 시도하기 조차 어려운 한국 현실에서 극단마실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관객과 함께 과정부터 공연까지 창작하였다. 구로문화재단, 나루아트센타의 공연에서 전석매진의 상황을 보며 공연에 대한 관객의 욕구를 경험하게 되었고 후쿠오카시에서 주최한 영유아극 심포지엄에서도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을 받았다. 검증된 레파토리를 통해 문화의 선진구인 강남에서    극장에서 유모차로도 즐길 수 공연으로 예술의 사각지대에 놓인 영유아와 부모에게 새로운 문화를 제공해주는 모델을 제시하며 또한 관객과 배우가 경계 없이 함께 어우러지는 체험공연과 영유아 워크샵, 살아있는 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연극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서로 소통하며 체험하는 예술을 통해 배우와 관객의 관계가 역동적으로 살아있는 공연과 영유아 워크샵의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성 등을 국내의 전문가들과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셔서 함께 모색해보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일정 : 10 25 3

소요시간 : 60

비용 : 무료

장소 : 역삼1동 문화센터 3층 강남씨어터

참여자 : 국내외 영유아극 관심자 200 명 내외

심포지엄 강연자

 <전문가>

 - 최영애 :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 국립극단 아동청소년극 연구소 소장

   장은주 : 은성의료재단 신경과학예술교육원장, 일본 후쿠오카 시 아동예술교육정책자문위원

 <실행가>

 김승연 : )구로문화재단 ’, ‘파롱 파롱 파롱아기획자

   손혜정 : 연출가 극단마실 대표, 한국예술종합학교 아동청소년극 전공

   임은주 : 무대미술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대미술전공

   이은실 : 안무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전공

 

  

문의 : 손혜인 / 010.9287.340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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