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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4차 긴급이사회]
일시 : 2016.11.10(목) 오후 6시 30분 장소 : 금문
■성원보고
이사 총 13명 중 참석 7명 사외이사 1명 / 총 정족수 8명으로 성원 - 참 석 : 김숙희, 방지영, 김대환, 김석홍, 박주희, 채정규, 손영태_(이사 7명) 이순숙_(사외이사 1명) 권순봉, 박재연_(사무국 2명) - 불 참 : 유열, 배은욱, 배요섭, 송애경, 송은경, 황덕신_(이사 6명)
■의결사항 - 현 시국에 대한 협회 입장표명 논의 1) 아이들 입에도 오르내리는 현 정권의 부정적인 모습에 아시테지 역시 충격을 받았으며, 이에 아시테지 한국본부의 분명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2) 예술 총 연합회 등이 현 시국에 대한 문제를 다루는 회의를 이미 진행한 바 있으므로 아시테지는 타 단체에 비해 입장표명을 하는 것에 있어서 조금 늦은 감이 있다. 3) 본 안건에 대해 논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국민을 위한 울림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한 일이다. 아시테지는 잠시 상황을 지켜봤다가 타이밍을 봐서 조금 다르게 아시테지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4) 정치적인 입장에서 봤을 때 현 시국에 여야 통틀어 박근혜의 하야를 촉구하는 사람은 미비할 것이기 때문에 차라리 적절한 시기를 봐서 아시테지의 입장을 밝혀야 한다. 5) 어린 아이들에게 드러내어 알리는 것보다 드러내지 않는 선에서 서서히 파악을 한 다음에 마무리를 짓는 것이 지혜로운 판단일 것이다. 대통령의 안정된 마무리야말로 무엇보다 중요함. - 아시테지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법 1) 기자들에게 아시테지의 입장을 밝힌 보도자료를 배포해야 한다. 2) 아시테지가 받은 대통령 표창을 반납해야 한다. 3) 12일에 있을 전국 시위에 맞추어 아시테지 역시 시국선언문을 제출하는 등 조치를 취해야 한다. ■결론 시국선언을 진행하기보다는 현 사태를 지켜봤다가 11월 12일(토) 이후에 아시테지만의 방식으로 대통령 하야 촉구를 진행하도록 한다.
1. 11월 21일(월)부터 12월 6일(화)까지 청소년을 위한 공연축제 진행 1) 장소 : 아이들극장 2) 개막식 일시: 11월 21일(월) 오후 2시 2. 송년의 밤을 12월 19일(월) 오후 5시 진행. 1) 작년 기준 56명 참석 2) 1인당 경비 만원, 총 100만원 예상 3) 장소 : 미정(장소 섭외 후 케이터링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함)
2016년 12월 19일 사단법인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