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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제4차 정기이사회]
일 시 : 2015. 10. 13(화) 오후
5시
장
소 : 아시테지 한국본부 사무국 회의실
■성원보고
이사
총 13명 중 참석 7명 감사 2명 사외이사 1명 / 총 정족수 7명으로 성원
- 참 석 : 김숙희, 김대환, 배은욱, 송애경, 송은경, 채정규, 황덕신_(이사
7명)
김영배, 이진영_(감사
2명)
이순숙_(사외이사
1명)
도상원,
조경미_(사무국 2명)
- 불 참 : 방지영, 유열, 김석홍, 배요섭, 손영태, 오신환_(이사 6명)
■의결사항
1. 2015년 제3차 이사회 회의록 인준
- 2015년 제3차 이사회 회의록 첨부
- 특이사항 없어 의결
2. 신규회원 가입 승인
1) 단체회원
- 극단 현장
- 극단 꼭두광대
- 스튜디오 나나다시
- 창작그룹 오기
- 위즈프로덕션
▶ 인터뷰 진행 후 최종 승인
2) 반려
- 티티컴퍼니
▶ 전문연극인이 아닌 아이들이 진행하는 공연으로 협회 취지와 맞지 않음
3. 사무국장 인준
- 조경미 : 특이사항 없이 의결
■보고사항
1. 상반기 감사보고
1) 모든면에서 투명하게 잘 운영되고 있음
2. 사업결과보고
1) 제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 이사님들께서 도와주신 덕에 후원금이 늘었음
- 전년도 대비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수입 증가하였음
- 라트어린이극장의 경우 손해 감수하고 진행하였으나 결과적으로 흑자운영하였음
3. 사업진행보고
1)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 개막작으로 극단 사니너머의 ‘돌아온 박첨지’로 진행하고 공연 후 리셉션 진행함
- 경연작과 청소년초청작, 지역초청작, 베이비드리마 포함 11편
- 공연장에 문제가 있었으나 최종적으로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아트원씨어터2관과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에서 진행하게 되었음
- 7일은 사니너머라는 팀의 꼭두각시놀음 남사당 여섯마당을 모두 인형이 하는 전통작품으로 개막작 선정하여 3시30분에 개막공연하고 끝나고 리셉션 진행
- 겨울축제 때 리셉션이 없었는데 해외인사들이 오기 시작하면서 하게 됨. 이번에도 중국에서 온다고 함
- 라운드 테이블을 우리 회원들이 했으면 함.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다같이 상생할 있고 아시테지의 앞날도 같이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함
- 이사님들께서 협회와 관계가 소원해진 회원들을 모시고 오시면 좋을 듯 함
2) 2015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
- 총 14개지역 중 4개지역 진행완료, 현재 진행 중
- 어린이연극상 심사하신 분들이 작품심사를 진행함. 어린이연극상 심사비가 너무 작아 이 사업으로 일부분 보충
- 올해는 처음으로 덴마크 바티다극단이 초청되어 진행되니, 공연을 못보신 분들은 가까운 오산에서 진행되는 10월18일(일)에 보시면 좋을 듯 함
3) 제24/25회 서울어린이연극상
- 총 15개 작품이 신청들어와 9월 17일 2시에 심사 후 최종적으로 6개작품 본선작으로 선정
- 무조건 수준이 되면 다 올라달라고 했는데 수준이 올라왔어도 되는 작품들도 심사위원단 다수결에 의해 떨어트렸음. 이번 심사위원들의 객관적인 기준에 따라 6작품만 진출
- 25회 예선접수는 겨울축제 프로그램 구성 등의 일정이 촉박한 관계로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예년과 다르게 10월부터 8월까지 11개월간 진행함
- 26회부터는 다시 1년 단위로 진행되어 9월부터 다음 해 8월까지 진행하고자 함
4) 종로구 ‘찾아가는 이동극장’ 사업
- 메르스피해 연극인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
- 종로구 내 지정된 어린이집 및 유치원 대상으로 하여 신청을 통한 연극인들이 연극놀이 및 연극치료를 찾아가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인건비는 종로구에서 지급함
- 일자리 창출사업이다 보니 단체가 아닌 개인으로 인건비 지급되게 되어 있어 관심을 보였던 단체에서 참여를 못함. 어린이집의 원하는 시간도 방과 후 위주라 연극인들의 참여도 어려워 손이 많이 가는 사업임
- 사업 종료 후에 운영에 대한 용역비 종로구청에서 협회로 지급해줌
4. 출장보고
1) 루마니아 출장보고
- 유니마 소속이기도 하고 루마니아에서 유니마 회장도 했던 대표의 단체로 70년된 극단임.
- 자그마하면서도 예쁜 곳으로 극단이 많지 않지만 그 모든 극단의 경비를 직원까지 나라에서 100% 지급함
- 극장도 너무 좋고 너무 열성적으로 진행하여 다양한 국가에서 왔음. 교류를 하고 싶어해서 언제든지 오면 교류할 수 있도록 숙박시설 및 공방 등 갖춰져 있음
- 겨울축제 시 루마니아 측에서 오면 인형극 쇼케이스를 하고자 함.
- 잘 되면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생각보다 나라가 정말 예쁘고 난민도 오질 않아 평온한 나라임. 11월에도 인형극축제가 있는데 애니메이션과 인형극을 결합한 작품만 하는 축제인데 참여하고자 하면 얼마든지 수용하겠다 함.
- 내년 여름에는 루마니아와 크로아티아가 합작한 작품이 하나 옴.
5. 기타사업보고
1) 청소년극 희곡 공모
- 청소년작품을 하는 극단들이 모여서 좋은 희곡이 나오면 300만원에 사는 개념으로 접근하여 극단 진동, 극단21, 동화가 꽃피는나무 등이 모여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접수된 작품은 없음
- 접수기간이 아직 남아있어 임박하면 접수되지 않을까 생각됨
- 창작희곡공모를 해서 극단이 가져가지만 상은 어린이연극상 때 시상하여 상은 협회가 주고 상금은 극단이 지급함
- 아동희곡상은 아시테지가 올해만 주기로 했고, 이사장님과 희곡작가협회 회장님이 같이 문화부에 방문하여 협의한 결과 창작산실에 아동극부분을 넣어주겠다는 안은 있었으나 아직 결정이 안되었음. 상을 주는데 한 단체에 기금이 지급될 수 없어 문예위를 통해 진행하기 위해 창작산실에 아동희곡을 넣겠다고 담당자가 얘기했음
- 올해는 어린이연극상 극본상을 주지 않고 어린이희곡상으로 주자고 했는데 몇 개가 들어왔는지 협회장에게 아직 체크하지 못했음
- 부수적인 얘기로 세종시가 시설이 잘 되어 있는데 문화공간이 하나도 없어 극장이 하나 생기면 정말 괜찮을 것 같음
2) PAMS 참가보고
- 10월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었고, 30여개 해외 관계자들과 미팅 진행하였고, 여러 국가 주최의 리셉션 및 모임 등에 참석하였음
- 예경에서 아시테지에 스피드미팅이라는 우리와 상담하고 싶은 사람 리스트를 만들었는데 아시테지가 가장 많았음
- 예전에도 쇼케이스에서 아시테지 부스를 넣어야 한다고 했는데 직원들이 싫어해서 실행이 되지 않았으나, 이번 계기로 다시 논의하기로 얘기가 되었음
- 호주 APAM의 경우 다 어른 것임. 그래서 호주 피오나에게 얘기했더니 아동극 코너가 생겼음. 예경 담당자들은 자기들이 알고 있는 정보를 기준으로 결정함.
■기타사항
1)
아시테지 이사 및
극단 대표 외 타 단체에서 맡고 있는 직책을 주시면 필요 시 연락드려서 도움 요청을 드리고자 함
2)
메르스로 인해 1+1사업, 동동동 문화놀이터 등 이사장님의 노력으로 많이 생겼는데
회원들이 많이 내질 않았음.
2015년 10월 13일
사단법인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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