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공간
  • 아시테지(ASSITEJ) 회원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 * 아시테지(ASSITEJ) 정회원은 3년 이상 업계 종사자로 심사를 거쳐, 공식 등록된 개인 및 단체입니다.
Home > 회원공간 > 총회 및 이사회
  • 총회 및 이사회
  • 2013-10-16
  • [2013년 제4차 정기이사회]
  • 조회수 : 4

[2013년 제4차 정기이사회]

일 시 :  2013. 5. 30()   오후 630

장 소 : 아시테지 코리아 사무국 회의실

 

성원보고

 

이사 총 13명 중 참석 7 감사2

-   : 김숙희, 권고섭, 김석홍, 박정용, 손영태, 송애경, 이재상(이사 7)

          노병갑, 배은욱(감사 2)

-   : 방지영, 이덕인, 박병곤, 조윤진, 김영배, 허정(이사 6)

           김광수(사외), 노정익(사외)

- 사무국 : 도상원

 

의결사항

 

1. 신규회원 가입승인

1) 인형극연구소 인스 (INS Puppet Theatre) – 승인

2) ()뮤지컬 창작터 하늘에 승인

3) J ×PAC/경기지회 승인

4) 권종택/경기지회 승인

5) 강영화/경기지회 보류 (증빙자료 부족)

ø 3), 4), 5)는 경기지회 심의의결서를 추인

ø 회원관리규정 중 신입단체 가입요건 변동:

      2003, 2006                                   2009

회원 5명 보유한 단체      --->       단원 5명 보유한 단체

; 회원은 작품활동을 하는 개인을 의미하지만 단원은 대표가 인정하면 올릴 수 있음.

단원의 작품활동여부에 관계없이 대표의 작품활동만으로 가입요건 충족하게 되므로 이     

에 대한 보완책 필요/권고섭

 

보고사항

 

1.      21회 아시테지 국제 여름축제

-       진행상황보고 및 예산안 승인

1)     여름축제는 국제축제로 겨울축제 경연대회로 차별화 이루어짐, 이제는 시민축제냐 공연예술축제냐 방향성을 고민할 단계/노병갑

2)     해외팀 환영파티, 공연장비대여 등 이사들 협조 의뢰/사무국

                                                                                                                                                            

2.      2013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

-   현대자동차 측 요청사항 및 진행상황보고

-       작년 사업성과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예산 2억에서 3억으로 증액

     1) 사업평가단 구성하여 평가보고서 작성하여 객관성 제고 및 발전적 방향 지향/김석홍

     2) 사업초기에 총감독 선임/손영태

 

3.      아시아대회 진행 상황

- 진행상황 보고 및 참여 유도하기 위한 방안논의

 1) 옵저버로 호주 참여/김석홍

 2) 네트워크 활용하여 비회원국(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참여 유도/이재상 등

 

4.     22회 아시테지 국제 여름축제 작품선별을 위한 덴마크 출장

-       아시테지 한국본부와 아시테지 덴마크본부의 공동사업으로 진행

-       한국에서 공연을 선보인 경험이 있는 단체는 되도록 배제하고 되도록 새로운 단체로, 멀티미디어, 무브먼트, 음악, 인형극 등 다양한 쟝르를 검토 중

 

5.      경찰청 MOU 체결(예정)

          연극, 포돌이 캐릭터 활용한 어린이 질서교육에 아시테지 자문 구함, 축제에 교통경찰 배치의장대 공연 등 장기적으로 공조할 수 있는 방안 적극적으로 협의키로 함

 

 

토의사항

 

서울어린이연극상 운영 방향

 

김숙희:  겨울축제가 어린이연극상 경연방식으로 진행되므로, 타 경연제처럼 상금을 올리고 공연비 조정하면 어떨지? 공연비와 상금을 동시에 지급하는 것은 사무국재정에 무리가 됨.

도상원: 현재 아시테지는 5회 공연에 5백만원 공연료 지급하고 상금은 별도로 지급하고 있음. 타 경연제의 경우 소극장 공연은 2백만원, 대극장 공연은 3백만원씩 진행비 명목으로 지급하고 있음.

이재상:  상금이 많아지면 권위가 올라갈 수도 있겠으나, 협회는 수상 극단의 작품활동을 어떤 도움을 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김숙희:  외부에서 공연의뢰가 들어오면 1순위로 서울어린이연극상 수상작을 추천하였음. 작년 수상작은 해외초청 및 국내 무대에서 다수 공연기회를 가졌음.

손영태:  협회가 수상단체를 위해 애쓴 것들, ‘서울어린이연극상을 받으니 이런 것이 좋다라공표해야 함.

박정용:  수상혜택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재공고를 내는 것이 어떨지?

김석홍:  해외초청받으면 1회 정도는 협회에서 여비를 제공하면 어떨지?

김숙희:  오사카 정도는 사무국에서 부담하려 함.

노병갑:  1회성 비용은 극단입장에서는 큰 이슈가 아님, 수상작에게 1년 동안 주는 혜택이 토탈비용으로 얼마만큼이 될 것인가? 수상작을 공식명칭(. 2013 아시테지 공식 수상작…)을 부여해 연도별로 사례화하면 어디만 밀어 주었다는 소리를 듣는 불편함을 겪지 않아도 됨.

박정용:  최우수상을 대통령상으로 승격하면 어떨지?

김석홍:  허가를 받아야 함.

송애경:  문화부장관상?

김석홍:  문화부 승인을 받아야 함. 예경에서 승인을 위한 사전평가작업 담당함.

노병갑: 상금이 올라가면 권위가 올라갈 수도 있으나 어린이연극축제가 상금을 놓고 경연하면 본래의 순수한 의도와는 뉘앙스 차이가 있음.

김석홍:  과거에는 서울어린이연극상 출품작 수도 많았고 수상을 큰 영예로 여겼으나, 최근에는 그런 분위기가 옅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박정용:  신작이 적은 것.

노병갑:  상금을 올려주기 보다 작품을 유통하기 위한 로드맵을 보장해 준다면 작품을 제작할 것.

김석홍:  일본 등과의 파트너 쉽 구축하여 아시테지 수상작품은 어디에서 공연할 수 있다는 보장을 하면 어떨지.

송애경:  몇 군데 가능함. 인터내셔널 미팅, 이사장님 교류하는 축제 등에 추천 또는 참가특전

           , 추천은 보장이 아님 확정여부는 파트너의 상황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음.

김석홍:  상대 축제와 MOU 체결하여 상호교류하는 방법은?

이재상:  초청을 위한 여비를 지원받는 것이 쉽지 않음

김석홍: 팔릴 기회가 있는 곳에 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 예를 들면 쇼케이스가 중심이 되는 덴마크센트룸 축제와 3년 정도 우수작품 교환하기로 하고 비용은 초청 측에서 부담하기로 하면 어떨까?

송애경:  덴마크 피터맨셔씨도 작품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한국과 덴마크의 문화교류의 차원에서 진행되기 원함

김숙희: 극단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이것이 정말 특전인가?

이재상: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름. 세계시장으로 가겠다는 비전을 가진 극단에게는 이름을 알릴 수 있는 미래를 위한 좋은 투자이나 다녀오면 경제적으로 남는 것은 없음. 초청국에서도 여비를 지원받아 오기를 원함. 단원들도 잦은 해외공연을 반기지 만은 않음.

노병갑: 전국 문예회관과 연계하여 국내투어로드를 만들고 수상작을 넣어 준다면 실현도 가능하고

           극단에게도 메리트있음.

김석홍:  한문연과 논의해서 가산점을 주면?

노병갑: 이런 방식으로 연내 30회 정도의 공연을 잡아 줄 수 있다면 창작을 위한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그런 것이 없으니 극단 입장에선 답답한 것

박정용: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어야 신작을 만들고 출품할 수 있음.

김숙희: 무엇이 동기를 부여하는가?

박정용:  동기를 부여하는 건 돈(money). , 이 작품을 앞으로 얼만큼 팔아 줄 수 있는가.

배은욱:  아시테지 축제를 마치고 나서도 극단들이 계속 공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속성 확보해 준다면, 1년 치의 굵직굵직한 무엇이 잡힌다면 극단들도 대응할 수 있음. 예를 들어 한   달에     한 곳에서 3-5백 정도의 공연비가 나와서 전체 수입이 1천 정도가 되면 배우인건비를 포함한 운영비가 확보됨 이런 식으로 극단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만 갖추어진 다면 극단들은 고무될 것.

이재상:  아시테지에서 각 연극제에 작품을 추천하면 어떨지?

송애경: 올해 겨울축제 참가극단을 오산문화재단에 추천하여 겨울축제 공연 후 바로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연계하였음.

김숙희: 이윤택선생님이 아시테지를 위해 게릴라극장 일정부분 주실 수 있다 하였음. 그러나 관객을 모으는 것이 문제.

노병갑: 무료대관인가?

김숙희: share하는 차원의 공동기획이 될 것.

송애경: 공간을 준다는 것은 수상작에게 주는 특전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

김숙희:  극단들은 다른 입장일 수 있음

노병갑: 협회로서 어린이공연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은 유통과 창작 멘토링, 이것이 회원의 권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일이며 이를 담당하는 전담인력이 필요하다.

이재상:  결국 예산의 문제. 문화예산이 늘이기 위해서는 국회를 통해야 한다.

송애경: 서울시 개최 축제는 시민축제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짐

김석홍;  서울시장이든 국회의원이든 만날 때는 구체적인 프로젝트와 유통 아이디어가 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예산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해야 함.

김숙희:  예산증액을 위해 많은 사람들 찾아 다니지만 쇠귀에 경읽기

           성인축제는 기본으로 3억의 예산을 배정하면서 왜 어린이 축제는 그 반을 주는지

송애경:  팔 다리가 반만 나오는가?

노병갑:  결론적으로 당장 상금을 올리는 것은 큰 메리트로 작용하기 어렵고 어린이공연을 상금타기식으로 접근한다면 부작용도 있을 듯

김석홍: 한문연 우수공연으로 가산점부여하는 방법은 어떨지

노병갑:  그러면 모든 연극상 수상작에 가산점을 주나?

김석홍: 아시테지의 어린이공연이라는 특수성을 부여, 예경에서도 팜스초이스작품에 대해서는  가산점을 주고 있음 이는 일정부분 평가를 받은 것이기에 서로 간의 협의가 이루어진다면 가능할 수 있음.

김숙희: 논의해 보겠음. 전국문예회관연합회가 한문연에서 올린 것보고 선택하는데 우리 작품을 꼭 리스트에 넣게하는 것.

김석홍:  리스트에 넣거나 적어도 평가에 가산점을 주거나

김숙희: 한문연과 이야기해보겠음

           결론적으로 상금을 올리는 것은 의미가 없으므로 종전대로 해야하니?

노병갑: 종전대로 하면 예산절감의 효과는 없게 됨

김숙희: 사무국에서 다시 검토해 보겠음,

           사무국에서 열심히 뉴스레터를 만드는데 회원들은 뉴스레터에 별 관심이 없는 듯

김석홍: 뉴스레터에 지원금 정보를 실으면?

김숙희: 홈피에 채용정보와 희곡창고도 신설하였으나 회원들은 반응없고 일반인들(엄마들)만 방문함

노병갑:  민원성보다는 대한민국의 종합적인 어린이문화예술정책을 입안하는 정책소모임 필요,

           종합적인 플랜이 있어야 어린이 공연이 살아남을 수 있음. 모임을 제안해 보겠음.

김숙희:  서울어린이연극상 상금의 한 부분을 이사들이 감당하면 어떨는지? 1 10만원씩 부담하면 약 130만원 정도됨.

김숙희 이사장의 제의를 전원동의로 가결함

 

2014 폴란드 세계총회 참가

 

세계총회참가는 회원권익사업이 아니므로 사업평가 대상이 아님.

협회에서는 등록절차와 항공편 등에 관한 정보를 주는 선까지만 관여하기로 함.   .

2013530

 

사단법인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ASSITEJ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