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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4차 정기이사회] 일 시 : 2013. 5. 30(목) 오후 6시 30분 장 소 : 아시테지 코리아 사무국 회의실
■성원보고
이사 총 13명 중 참석 7명 외 감사2명 - 참 석 : 김숙희, 권고섭, 김석홍, 박정용, 손영태, 송애경, 이재상(이사 7명) 노병갑, 배은욱(감사 2명) - 불 참 : 방지영, 이덕인, 박병곤, 조윤진, 김영배, 허정(이사 6명) 김광수(사외), 노정익(사외) - 사무국 : 도상원
■의결사항
1. 신규회원 가입승인 1) 인형극연구소 인스 (INS Puppet Theatre) – 승인 2) (사)뮤지컬 창작터 하늘에 – 승인 3) J ×PAC/경기지회 – 승인 4) 권종택/경기지회 – 승인 5) 강영화/경기지회 – 보류 (증빙자료 부족) ø 3), 4), 5)는 경기지회 심의의결서를 추인 ø 회원관리규정 중 신입단체 가입요건 변동: 2003년, 2006년 2009년 회원 5명 보유한 단체 ---> 단원 5명 보유한 단체 ; 회원은 작품활동을 하는 개인을 의미하지만 단원은 대표가 인정하면 올릴 수 있음. 단원의 작품활동여부에 관계없이 대표의 작품활동만으로 가입요건 충족하게 되므로 이 에 대한 보완책 필요/권고섭
■보고사항
1. 제21회 아시테지 국제 여름축제 - 진행상황보고 및 예산안 승인 1) 여름축제는 국제축제로 겨울축제 경연대회로 차별화 이루어짐, 이제는 시민축제냐 공연예술축제냐 방향성을 고민할 단계/노병갑 2) 해외팀 환영파티, 공연장비대여 등 이사들 협조 의뢰/사무국 2. 2013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 - 현대자동차 측 요청사항 및 진행상황보고 - 작년 사업성과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예산 2억에서 3억으로 증액 1) 사업평가단 구성하여 평가보고서 작성하여 객관성 제고 및 발전적 방향 지향/김석홍 2) 사업초기에 총감독 선임/손영태
3. 아시아대회 진행 상황 - 진행상황 보고 및 참여 유도하기 위한 방안논의 1) 옵저버로 호주 참여/김석홍 2) 네트워크 활용하여 비회원국(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참여 유도/이재상 등
4. 제22회 아시테지 국제 여름축제 작품선별을 위한 덴마크 출장 - 아시테지 한국본부와 아시테지 덴마크본부의 공동사업으로 진행 - 한국에서 공연을 선보인 경험이 있는 단체는 되도록 배제하고 되도록 새로운 단체로, 멀티미디어, 무브먼트, 음악, 인형극 등 다양한 쟝르를 검토 중
5. 경찰청 MOU 체결(예정) 연극, 포돌이 캐릭터 활용한 어린이 질서교육에 아시테지 자문 구함, 축제에 교통경찰 배치, 의장대 공연 등 장기적으로 공조할 수 있는 방안 적극적으로 협의키로 함
■토의사항
서울어린이연극상 운영 방향
김숙희: 겨울축제가 어린이연극상 경연방식으로 진행되므로, 타 경연제처럼 상금을 올리고 공연비 조정하면 어떨지? 공연비와 상금을 동시에 지급하는 것은 사무국재정에 무리가 됨. 도상원: 현재 아시테지는 5회 공연에 5백만원 공연료 지급하고 상금은 별도로 지급하고 있음. 타 경연제의 경우 소극장 공연은 2백만원, 대극장 공연은 3백만원씩 진행비 명목으로 지급하고 있음. 이재상: 상금이 많아지면 권위가 올라갈 수도 있겠으나, 협회는 수상 극단의 작품활동을 어떤 도움을 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김숙희: 외부에서 공연의뢰가 들어오면 1순위로 서울어린이연극상 수상작을 추천하였음. 작년 수상작은 해외초청 및 국내 무대에서 다수 공연기회를 가졌음. 손영태: 협회가 수상단체를 위해 애쓴 것들, ‘서울어린이연극상을 받으니 이런 것이 좋다라’ 공표해야 함. 박정용: 수상혜택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재공고를 내는 것이 어떨지? 김석홍: 해외초청받으면 1회 정도는 협회에서 여비를 제공하면 어떨지? 김숙희: 오사카 정도는 사무국에서 부담하려 함. 노병갑: 1회성 비용은 극단입장에서는 큰 이슈가 아님, 수상작에게 1년 동안 주는 혜택이 토탈비용으로 얼마만큼이 될 것인가? 수상작을 공식명칭(예. 2013 아시테지 공식 수상작…)을 부여해 연도별로 사례화하면 어디만 밀어 주었다는 소리를 듣는 불편함을 겪지 않아도 됨. 박정용: 최우수상을 대통령상으로 승격하면 어떨지? 김석홍: 허가를 받아야 함. 송애경: 문화부장관상? 김석홍: 문화부 승인을 받아야 함. 예경에서 승인을 위한 사전평가작업 담당함. 노병갑: 상금이 올라가면 권위가 올라갈 수도 있으나 어린이연극축제가 상금을 놓고 경연하면 본래의 순수한 의도와는 뉘앙스 차이가 있음. 김석홍: 과거에는 서울어린이연극상 출품작 수도 많았고 수상을 큰 영예로 여겼으나, 최근에는 그런 분위기가 옅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박정용: 신작이 적은 것. 노병갑: 상금을 올려주기 보다 작품을 유통하기 위한 로드맵을 보장해 준다면 작품을 제작할 것. 김석홍: 일본 등과의 파트너 쉽 구축하여 아시테지 수상작품은 어디에서 공연할 수 있다는 보장을 하면 어떨지. 송애경: 몇 군데 가능함. 인터내셔널 미팅, 이사장님 교류하는 축제 등에 추천 또는 참가특전… 단, 추천은 보장이 아님 확정여부는 파트너의 상황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음. 김석홍: 상대 축제와 MOU 체결하여 상호교류하는 방법은? 이재상: 초청을 위한 여비를 지원받는 것이 쉽지 않음 김석홍: 팔릴 기회가 있는 곳에 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 예를 들면 쇼케이스가 중심이 되는 덴마크센트룸 축제와 3년 정도 우수작품 교환하기로 하고 비용은 초청 측에서 부담하기로 하면 어떨까? 송애경: 덴마크 피터맨셔씨도 작품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한국과 덴마크의 문화교류의 차원에서 진행되기 원함 김숙희: 극단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이것이 정말 특전인가? 이재상: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름. 세계시장으로 가겠다는 비전을 가진 극단에게는 이름을 알릴 수 있는 미래를 위한 좋은 투자이나 다녀오면 경제적으로 남는 것은 없음. 초청국에서도 여비를 지원받아 오기를 원함. 단원들도 잦은 해외공연을 반기지 만은 않음. 노병갑: 전국 문예회관과 연계하여 국내투어로드를 만들고 수상작을 넣어 준다면 실현도 가능하고 극단에게도 메리트있음. 김석홍: 한문연과 논의해서 가산점을 주면? 노병갑: 이런 방식으로 연내 30회 정도의 공연을 잡아 줄 수 있다면 창작을 위한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그런 것이 없으니 극단 입장에선 답답한 것… 박정용: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어야 신작을 만들고 출품할 수 있음. 김숙희: 무엇이 동기를 부여하는가? 박정용: 동기를 부여하는 건 돈(money). 즉, 이 작품을 앞으로 얼만큼 팔아 줄 수 있는가. 배은욱: 아시테지 축제를 마치고 나서도 극단들이 계속 공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연속성 확보해 준다면, 1년 치의 굵직굵직한 무엇이 잡힌다면 극단들도 대응할 수 있음. 예를 들어 한 달에 한 곳에서 3백-5백 정도의 공연비가 나와서 전체 수입이 1천 정도가 되면 배우인건비를 포함한 운영비가 확보됨 이런 식으로 극단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만 갖추어진 다면 극단들은 고무될 것. 이재상: 아시테지에서 각 연극제에 작품을 추천하면 어떨지? 송애경: 올해 겨울축제 참가극단을 오산문화재단에 추천하여 겨울축제 공연 후 바로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연계하였음. 김숙희: 이윤택선생님이 아시테지를 위해 게릴라극장 일정부분 주실 수 있다 하였음. 그러나 관객을 모으는 것이 문제. 노병갑: 무료대관인가? 김숙희: share하는 차원의 공동기획이 될 것. 송애경: 공간을 준다는 것은 수상작에게 주는 특전 가운데 하나가 될 수 있다. 김숙희: 극단들은 다른 입장일 수 있음 노병갑: 협회로서 어린이공연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은 유통과 창작 멘토링, 이것이 회원의 권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일이며 이를 담당하는 전담인력이 필요하다. 이재상: 결국 예산의 문제. 문화예산이 늘이기 위해서는 국회를 통해야 한다. 송애경: 서울시 개최 축제는 시민축제가 중심이 되어 이루어짐 김석홍; 서울시장이든 국회의원이든 만날 때는 구체적인 프로젝트와 유통 아이디어가 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예산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해야 함. 김숙희: 예산증액을 위해 많은 사람들 찾아 다니지만 쇠귀에 경읽기… 성인축제는 기본으로 3억의 예산을 배정하면서 왜 어린이 축제는 그 반을 주는지… 송애경: 팔 다리가 반만 나오는가? 노병갑: 결론적으로 당장 상금을 올리는 것은 큰 메리트로 작용하기 어렵고 어린이공연을 상금타기식으로 접근한다면 부작용도 있을 듯… 김석홍: 한문연 우수공연으로 가산점부여하는 방법은 어떨지… 노병갑: 그러면 모든 연극상 수상작에 가산점을 주나? 김석홍: 아시테지의 어린이공연이라는 특수성을 부여, 예경에서도 팜스초이스작품에 대해서는 가산점을 주고 있음 이는 일정부분 평가를 받은 것이기에 서로 간의 협의가 이루어진다면 가능할 수 있음. 김숙희: 논의해 보겠음. 전국문예회관연합회가 한문연에서 올린 것보고 선택하는데 우리 작품을 꼭 리스트에 넣게하는 것. 김석홍: 리스트에 넣거나 적어도 평가에 가산점을 주거나… 김숙희: 한문연과 이야기해보겠음 결론적으로 상금을 올리는 것은 의미가 없으므로 종전대로 해야하니? 노병갑: 종전대로 하면 예산절감의 효과는 없게 됨 김숙희: 사무국에서 다시 검토해 보겠음, 사무국에서 열심히 뉴스레터를 만드는데 회원들은 뉴스레터에 별 관심이 없는 듯… 김석홍: 뉴스레터에 지원금 정보를 실으면? 김숙희: 홈피에 채용정보와 희곡창고도 신설하였으나 회원들은 반응없고 일반인들(엄마들)만 방문함 노병갑: 민원성보다는 대한민국의 종합적인 어린이문화예술정책을 입안하는 정책소모임 필요, 종합적인 플랜이 있어야 어린이 공연이 살아남을 수 있음. 모임을 제안해 보겠음. 김숙희: 서울어린이연극상 상금의 한 부분을 이사들이 감당하면 어떨는지? 1인 10만원씩 부담하면 약 130만원 정도됨. 김숙희 이사장의 제의를 전원동의로 가결함
2014 폴란드 세계총회 참가
세계총회참가는 회원권익사업이 아니므로 사업평가 대상이 아님. 협회에서는 등록절차와 항공편 등에 관한 정보를 주는 선까지만 관여하기로 함. 끝. 2013년 5월 30일
사단법인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ASSITEJ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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