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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6차 정기이사회] 일 시 : 2013. 11. 25(월) 오후 6시 장 소 : 아시테지 한국본부 사무국 회의실
■성원보고
이사 총 14명 중 참석 9명 외 감사 2명, 사외이사 1명 - 참 석 : 김숙희, 방지영, 김석홍, 박병곤, 박정용, 손영태, 송애경, 오신환, 김영배(이사 9명) 노병갑, 배은욱 (감사 2명) 김광수 (사외이사 1명) - 불참/위임 : 이덕인, 권고섭, 조윤진, 이재상, 허정 (이사 5명) 노정익 (사외이사 1명) - 사무국: 도상원, 신복희
■의결사항
1. 신규회원 가입승인 1) 단체회원(인천지회) - 극단 아침햇살 / 준회원 추인 - 극단 해오름 / 정회원 추인 2) 개인회원 - 박희정 / 승인 ø 아동청소년연극발전 기여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 필요 ø 회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오히려 협회 운영의 부작용이 생긴다면 이는 협회의 자정능력으로 해결해야 하며 신규가입의 문을 좁히는 방향으로 선회하는 것은 부적절
2. 회원자격규정안/ 지회지부설치운영규정안/ 선거관리규정안 1) 회원자격규정안 - 신규회원: 단체회원 가입 시 동영상 첨부 - 기존회원: 작품활동이 정지되어 있는 회원에 대한 현실적인 기준 필요. ex. 장기간 아동청소년극 활동을 하지 않으면서 이름만 올려놓고 있는 극단을 아시테지 회원이라 할 수 있는가? 회원의 년간 공연일수를 규정을 두면 어떠한가? è 차기 이사회로 이관, 손영태, 김영배, 박정용 이사가 재보완 작업 2) 지회지부설치운영규정안, 선거관리규정안 è 차기 이사회로 이관
■보고사항
1. 2013년 1월 ~ 9월 사무국 감사보고 - 재정적 안정 위에 재무, 회계, 사업부분 체계적으로 안착되어 가고 있음. - 다만 지속사업에 대한 유치사례비 규정과 아트드림 공연비 지급 기준을 보완하는 작업 필요 2. 종료사업 : 아트드림 지역아동극축제 3. 진행사업 : 아시테지 아시아대회, 제10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4. 차기사업 : 2014 아시테지 국제 여름축제 진행사항 보고 5. 연극인복지재단 아시테지 당연직 이사 선임 6. 출장보고 : 2013년도 3월-일본 하끼 페스티발(이사장, 이영아) ATYA회의(송애경) /4월-덴마크 4월 축제(송애경,최정민), 러시아 킹스페스티발(이사장/ 6월 제주해비치(이사장,최정민) 8월 밀양축제, 거창축제(이사장), 오사카축제(이사장, 극단꽃밭) /10월 동경, 시즈오카(이사장) 7. 내방보고 : 오스트리아 스테판 라블, 예그린어워드, 덴마크 대사, 하끼페스티발,한국문화예술관광연구원, 전 한문연부회장, 한국문화예술정책포럼, 네이버, 정몽구재단, 키지무나 페스타
■토의사항
1. 겨울축제 회원극단 공연관람 건 - 현재 축제 공연 관람 시 회원극단에 주는 혜택을 늘이자는 의견과 이러한 혜택의 오남용을 우려하는 의견도 함께 나왔음. - 회원에게 축제관람 혜택을 주는 기본원칙은 견지되어야 하며 그 운영의 묘를 살리는 것은 사무국의 몫임. 어떤 부작용이 있다고 회원에게 주는 혜택을 줄일 수 없음. - 관람 제반 유의사항을 명기한 할인티켓을 배송하여 회원 스스로 유의사항을 지키도록 유도 하자는 안, 제시된 유의사항을 지키지 않는 단체에게는 다음 축제 한해 혜택을 축소하자는 안도 제시됨. - 방안을 모색하여 부작용을 줄이되 회원혜택은 줄이지 않기로 결론 맺음.
■기타 1. 극단 J-PAC 내용증명의 건 협회의 명예를 실추하는 회원에 대한 제재 방안도 검토해 보아야 할 듯…
2. 전 사무국장 진정사건 인수인계 완료 후 즉시 지불 예정
3. ATYA 미팅 건 - 현재 아시테지는 세계연맹 산하의 한국본부이면서 축제조직, 협회의 역할을 겸하고 있음. - 이는 세계적으로도 특이한 조직형태이며, 아동청소년 분야에서 한국의 국제적인 위상과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대표성을 가진 한 기관을 구심점으로 해외교류 활동이 이루어 져야 함. - 전임 이사장님들이 재임기간에 쌓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제사회에서 아시테지와 겹치는 활동을 하거나 각각의 축제조직들이 국제사회에서 독자적인 소리를 내게 된다면 아시테지의 대표성은 실추될 것임. - 이러한 개별적인 행보들은 한국 아동청소년연극 시장의 협소함을 감안할 때 아시테지 한국본부의 입지를 좁히고 결국,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도 낮아지는 결과를 초래할 것임.
2013년 11월 25일
사단법인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