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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침체되어 있는 겨울철, 국내 아동청소년극의 활기를 불어넣고자 2005년부터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매년 겨울방학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문화체험 축제로,
    관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희망이라는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외적으로 국내 작품의 해외 시장 진출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서울어린이연극상’ 수상작을 포함한 국내 우수작을 해외에 소개하고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는 예술 감독제를 도입하고, 배요섭 예술감독 중심으로 사업의 방향을 수정 보완하였습니다.
  • 안녕, 떼루떼루
  • 단 체
  • A.C.O 오키나와
  • 국 가
  • 일본
  • 공연기간
  • 2010.01.11~01.12
  • 공연시간
  • 월 17시 ㅣ 화 14시, 17시
  • 공연장소
  • 블랙박스씨어터
  • 티켓정보
  • 전석 15,000원
  • 소요시간
  • 60분
  • 추천연령
  • 36개월 이상
  • 문의전화
  • 02-745-5862~3
  • 제작진
  • 연출 토미타 메구미┃조명·디자인감독 사카모토 오시미┃무대디자인 이케다 토모유키┃음악감독 나스 시게이┃안무 차바나 사유리
  • 출연
  • 카카즈 미치히코, 하나시로 히데키, 나스 시게키

안녕, 떼루떼루 

 

 

 

 

작품소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종이나 천으로 만들어진 작은 인형인 떼루떼루는, 좋은 날씨를 기원하면서 집 바깥에 걸어 놓는 일본의 전통 인형이다. 

그러나 <안녕, 떼루떼루>의 주인공 뗴루뗴루는 매일 울기만 해서 구름과 비를 몰고 다니는 것이 걱정이다. 

몇 번이나 따뜻한 햇살을 가져다 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매 번 허탕만 친다.


이제는 더 이상 구름과 비를 몰고 오는 떼루떼루가 되지 않기로 결심하고, 웃음을 찾기 위해 숲으로 바다로 여행을 시작한다. 

<안녕, 떼루떼루>를 통하여 관객들은 오키나와의 전통 음악과 춤을 통한 가슴이 따뜻해 지는 공연을 관람하게 될 것이다.